메뉴
brunch
매거진
365
306/365
Room
by
밤산책
Nov 1. 2020
완벽한 1인실 성냥갑 호텔로 오세요.
편안한 아침을 위한 고양이 집사의 모닝콜과 꾹꾹이 안마 서비스
그리고 숙면을 위한 고릉고릉 자장가도 준비되어 있어요.
keyword
고양이
호텔
그림일기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밤산책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사적인 기록
팔로워
1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305/365
307/365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