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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신문사(한국)를 거쳐 일본에서 저널리즘(미디어), 정치, 사회운동 등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브런치 업데이트를 재개하려고 합니다(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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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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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Translation
Delivering the latest foreign online contents that the Korean press rarely dealt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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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mia
지식*진로공작소 이상동몽 대표, 국제mia는 진심으로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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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오래된, 오래될 것을 사랑하는 라디오PD. 비폭력대화(NVC)로 삶을 되살리는 대화 코치.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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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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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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