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는 브런치
아침겸 점심을 브런치라 하는데. 오랜만이다. 브런치.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는 브런치 덕에 아침겸 점심 먹듯 한다.
글도 그렇다. 생각을 정리하고 생각을 남기는 데는 글쓰기가 최고다. 역사를 남기는 법이니 말이다.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