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고 맞이하고
2017년도 흑백사진이 되었습니다. <하루 48시간>을 출간하고, 여러 일에 참부지런히 살았지만 지난 흔적을 아쉽습니다. 그래도 내일이 있기에 한번 더 웃습니다. 2018년은 모두가 더 웃고 뒤를 돌아보고 옆도 살피며 앞을 향해 나아가는 행복한 나와 가족 그리고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