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삶이다
바쁘게 산다고 일 많이 한다고 자랑하고 싶은 건 아니다. 그저 삶의 흔적을 조금이나마 남기고 싶었다. 이런 글의 모양새가 또는 장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란 말을 하고 싶었다.
동화같은 삶을 원하기도 하고 시적인 삶이 되기를 바라기도 한다. 그렇다고 현실을 부정할 수 없이니 현실에 맞는 생각도 남기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융복합의 시대라고 한다. 아직도 글의 종류를 구분짓고 글을 써야 할까?
난 정신없이 바쁘지만 그 정신을 놓치고 싶진 않다. 바쁘지만 바쁘지 않게 살고 싶다.
많은 분들이 삶의 흔적을 남기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살펴보고 살아가길 바란다.
그렇게 나의 책
#하루48시간 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