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기보단 쓰려고 노력합니다
시간과 생각을 잡아두고 싶었습니다.
무작정 흘러가는 세상에 흔적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잘 쓰기 보다는 그저 쓴다는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누구라도 자신의 시간과 생각을 남기는데 자신있게 쓸 수 있게 제가 먼저 시도했습니다.
동화, 수필, 시의 모양도 빌려보고 독후감, 영화 후기, 여행 후기도 있고, 짧은 단상도 담겨있습니다. 그냥 아무데나 읽고 덮으셔도 됩니다.
<하루 48시간> 저자 말글손 장진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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