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치열하진 못했지만 더 잘 살아라고
#경남도민일보 #이원정 기자와 인터뷰 후에
이렇게 멋진 기사를 만나다니.
말문이 막힌다. 라는 말이 이런 때.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