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의 양
순한 양이 있다. 무엇이든 나누고자 한다. 풀을 아낀다.
악한 양이 있다. 욕심이 넘친다. 자신이 먹지 않으면 짓으갠다.
순한 양도 욕심이 생긴다.
결국 우리엔 양이 먹을 풀이 없어진다.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