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고 나누어야 하나?
승리의 기쁨 뒤엔 패배의 아픔이 있다.
패배의 아픔 뒤엔 승리의 기쁨이 온다.
결국 모든 경기는 zero sum이다.
무엇을 얻고 싶은가?
당장의 기쁨인가 나중의 기쁨인가?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