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되새겨야 할
모든 인간의 인격은 동등하며 누가 누구의 위에나 아래에 존재할 수 없다.
생각이 다른 것은 오히려 당연하다
되로 주고 말로 받아라. 말을 나눌 때는
손에 연필과 종이를 놓치마라. 생각은 지나면 사라지거나 변질된다.
나라나 기업이 나를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존재을 가능케 하는 근본이다.
직위를 서열로 매긴다면
행정부에서는 대통령 이하 순서대로
국회에서는 국회의장 이하 순서대로
사법부에서도 기업에서도 어떤 조직에서도
그러하지만 모든 근본은 바로 국민 개개인임을 잊지말자. 우리가 최고봉 직위이다.
자녀는 나의 최고의 스승이다. 늘 새겨라. 공부를 안 하면 내가 그러하고 운동을 안 하면 내가 그러하다. 결국 모든 것을 보고 배우는 것은 나이다.
산맥의 영웅도 영웅이지만 골짜기나 언덕의 영웅도 영웅이다. 누가 더 위대한가는 판가름 할 수 없다.
행복을 갈구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불행은 깊어진다. 아픔도 슬픔도 불안도 막연함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신념보다 중요한 것은 그 순간 자신이 믿는 선택이다. 나의 신념과 반할지라도. 순간의 믿음도 중요하다.
사람은 전체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자신의 부귀영화를 쫓는다. 그러한 명목도 없는 개인의 부귀영화를 쫓으려는 사람은 드물다. 세상의 눈과 귀가 무섭기 때문이다.
순간의 감정은 엄청난 결과를 이끄는 원인이다. 가장 원초적인 감정이야말로 가장 소중히 다루어져야 한다. 이성은 감정의 초석에 쌓은 탑에 불과하다.
더 생각나면 쓰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