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문학관 문학의 향기 강의

일년의 긴 시간 동안 삶을 배우다

by 말글손

어르신들의 이야기쓰기 강의가 일 년 동안 하는데

나는 삶을 더 배우고야 만다.


말글손

꼬무락꼬무락

주름지고 거칠어진

아이의 손이 지나자

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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