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순간의 감정을 남기는 행위이지 지식이 아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자신과의 대화를 위해서이다.
시대를 돌아봐도 역사적 고전은 오롯한 자신과의 대화에서 시작되는 진실한 순간이라는 사실을 느낀다. 그러면서도 늘 타인을 향해 입바른 소리만 하는 나는 못난이다.
과학자의 책임이 있다고 한 과학자가 말했다. 자연의 원리를 이해해야 하고 설명해야 하며 실생활에 적용해야 한다고.
나는 세상을 잘 살기 위해서는
나를 이해해야 하고 나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실천할 책임이 있다.
#하루48시간 일 출간하고 #경남도민일보 인터뷰에서 올해 동화책을 내고 싶다고 했다.
책임을 져야 했다.
#꿈보다해몽 이 나왔다. 아주 짧은 #이야기 #그림책이다.
딱 7분 30초만 투자하면 된다.
아들 둘이 그림에 참여했다. 고맙다.
작은 아들이 잠시 읽어보더니
"2탄은 언제 나와요?"
최고의 찬사를 들었다. 글을 쓰고 난 후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경제교육 #부모교육 #심리상담결과해석 #학교표준화검사제공 #독서교육 #기자단 #모니터단 #스피치교육 #독서동아리 2곳 진행
#문화기획자활동 #도서관운영 #글쓰기멘토링
#문인협회 뭐 등등 많은 일을 하느라 바쁘고 정신도 없지만 늘 기분은 좋다.
시골 어머니께 이번 #꿈보다해몽 을 선물로 드려야겠다.
생각이 금방 지나가버린다.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