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주 국제문학제 행사에서
토요일을 이곳에서 보내기로 선택했다.
우리 삶의 배경 속에서 주인공은 무엇을 선택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는 추후의 문제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그 선택을 하게 되는가?
우리는 하나의 시공간에 존재하며 또 다른 시공의 이동을 기다리고 있다.
지금 여기 있는 나를 보는 나는 이곳의 나를 보는가?
저곳의 내가 움직이는 하나의 시공을 보는 것인가?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