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다거나 그르거나
그런 사람이나 그런 사실은 없다.
선택에 의한 결과이고 결과에 대한 책임만
있을 뿐이다.
그 판단은 늘 양면적 또는 서 있는 동전과 같다.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