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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옛말이고 백발은 웬 말이고
엄마의 넋두리
by
말글손
Jan 23. 2020
청춘은 옛말이고 백발은 웬 말이고
우리 엄마 김복순 여사 왈
인생은 답이둘도 아니고 하나도 아니다.
나는 자연인이다 한 분의 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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