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옛말이고 백발은 웬 말이고

엄마의 넋두리

by 말글손

청춘은 옛말이고 백발은 웬 말이고

우리 엄마 김복순 여사 왈


인생은 답이둘도 아니고 하나도 아니다.

나는 자연인이다 한 분의 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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