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두 어머니와

소소한 여행길

by 말글손

어른들을 모시고 여행하는 길이 쉽지 않음은 모두 아시려나?

장모님과 어머님과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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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저녁을 먹고 쭈꾸미볶음 소면으로 야식.

만드는 방법은 각자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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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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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가 떴다.

거제 한번 가자는데 고집불통.

이제야 떠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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