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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삶의 기록이다
시골에서 두 어머니와
소소한 여행길
by
말글손
Feb 18. 2020
어른들을 모시고 여행하는 길이 쉽지 않음은 모두 아시려나?
장모님과 어머님과 다시 만났다.
시골에서 저녁을 먹고 쭈꾸미볶음 소면으로 야식.
만드는 방법은 각자 알아서.
윷놀이 한 판.
아침 해가 떴다.
거제 한번 가자는데 고집불통.
이제야 떠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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