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心으로 熱心히
혀에 쌓인 먼지를 털다
by
말글손
Mar 1. 2021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그래서 혀에는 먼지가 쌓이고 어느 날 먼지를 털어내는 일은 일 년만에 방청소 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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