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기 14

인잦대다

by 말글손

일어나 골목 물청소하고 집에와서 블로그 기사 2건 정리하고

진해 경화동 집 인테리어 문제로 아내와 말다툼을 하고. 목적은 하나인데 서로 방법에 대한 생각이 다르니. 휴. 어렵다. 경화동에서 서너시간을 보내고 말았다.

친구들과 한잔. 아구찜 먹고 양꼬치 집에가서 산딸기에 체리 사서 씻어 달람. 그리고 카페에 갔다. 카페라니. 놀라운 변화다. 집에 와서 그대로 누워 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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