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글쓰기는 삶의 기록이다
토요일 바른 일기
촌에 오다
by
말글손
Jul 10. 2021
아침. 훈서 창원청소년참여위원회 데려다 주고, 골목길에 정리정돈 하고, 정훈이랑 점심 먹고, 집에서 기사 쓰고 글 쓰고 사진 정리하고 어영부영 시간 보내다 엄마랑 통화하는데 에어컨이 켜져 있다는데 뭔가가 안 맞아. 엄마는 기억을 잘 잃어. 그래서 고성으로 고고고. 아니 컴컴컴.
집에 와서 맹글장 준비하고 간바스 해서 엄마랑 이런저런 이야기.
삶은 늘 이렇다.
keyword
일기
엄마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말글손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
팔로워
12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이틀치 일기 쓰기 39-40
일요일 월요일 ㅇㅇ 일기 쓰기 42-43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