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바른 일기

촌에 오다

by 말글손

아침. 훈서 창원청소년참여위원회 데려다 주고, 골목길에 정리정돈 하고, 정훈이랑 점심 먹고, 집에서 기사 쓰고 글 쓰고 사진 정리하고 어영부영 시간 보내다 엄마랑 통화하는데 에어컨이 켜져 있다는데 뭔가가 안 맞아. 엄마는 기억을 잘 잃어. 그래서 고성으로 고고고. 아니 컴컴컴.

집에 와서 맹글장 준비하고 간바스 해서 엄마랑 이런저런 이야기.

삶은 늘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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