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글손 시인
by
말글손
Feb 24. 2022
안녕하세요.
#말글손 #시인(때 시)
장진석입니다.
제 마음을 잘 읽어주신 선생님의 편지에 감동입니다.
말글손 말로 마음을 나누고 글로 생각을 남기고 손으로 사회를 위해 만드는 그런 삶을 살고 싶어 말글손을 제 개인 브랜드로 쓰고 있습니다.
시인은 지금을 살아가고 지금에 충실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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