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칙연산 경제이야기 03

by 말글손

건강할 때 건강을 잘 지킬 수 있어야 오랫동안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수입도 지속적으로 늘릴 수 있고 일을 할 수가 있죠. 여러분 주변에는 아픈 사람들이 많나요? 길거리에 보면 아픈 사람은 거의 볼 수가 없답니다. 왜냐고요? 아픈 사람은 집에 있거나, 병원에 있으니까요. 그래서 우리 주변에는 다들 건강한 사람들만 눈에 보이는 것이죠. 그래서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자주 잊곤 한답니다. 요즘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참 힘든 여건입니다.


신체 건강을 돌보는 방법은 아주 단순합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면 되는 거죠.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이야기는 또 이어서 할게요... 다른 일이 생겼습니다.


앞글에 이어집니다. -아래-


잘 먹고, 잘 자고, 잘 싼다는 말이 조금은 우습고 조금은 단순하게 들릴 지 모르겠어요. 너무 쉽게 들리는 이 세 가지를 잘 실천할 수만 있다면 경제생활은 거의 문제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몸이 튼튼해야만 정신도 건강할거니 말이죠.

우선 먹는 이야기를 해볼게요. 과거에는 먹을거리가 부족하여 잘 먹는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죠. 하지만 거의 모든 음식은 자연에서 나온 건강한 재료들이었어요. 당연히 음식도 다 건강한 음식이었다고 할 수 있었죠. 하지만 요즘은 어떤가요? 요즘 우리가 먹는 음식들은 대부분 건강과는 거리가 있는 음식들이 너무 많죠? 패스트푸드가 대표적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나 그런 음식들 말이죠. 하지만 우리의 입맛을 자극하는 그런 음식들이 또 맛은 좋아요. 그럼 어쩌라구요? 맛 좋은 걸 먹지 말라는 말은 아니에요. 맛있는 음식도 먹고, 건강한 음식도 먹어야 한다는 말이죠. 건강하진 않지만, 편하고 맛있는 음식과 조금은 귀찮고 힘들지만, 건강한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을 중간 정도로는 관리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모든 음식은 영양과 독이 있기 마련입니다. 모든 음식이 전부 우리 몸에 좋다고 할 수는 없어요. 이왕이면 독이 적은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하지만 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편하고 맛있는 음식과 건강한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우리 몸이 알아서 영양은 흡수하고, 독은 배출을 하니까요. 독을 배출하는 것이 바로 잘 싼다는 의미에요. 음식 찌꺼기는 대변으로, 수분의 찌꺼기는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되잖아요. 우리 몸은 우리 몸에 불필요한 독은 어떤 형태로든 배출하게 되어있으니까요. 배출이 잘 안되면 건강이 나빠지고, 결국에는 우리의 경제생활을 위협하게 됩니다. 흔한 광고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어요. 얼마나 많은 이들이 배출의 문제로 고민하는제. 변비약, 전립선약 등 엄청나게 광고를 하고 있으니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광고를 보면 세상의 변화를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답니다. 그래서 잘 싼다는 의미를 이해하면 앞으로 우리의 식생활을 어떻게 관리해야할 지 답이 나올겁니다.

마지막으로 잘 잔다는 의미는 말 그대로 잘 자는 거에요. 그럼 잠을 얼마나 자야하는가라는 문제가 생기는데요. 잠의 시간도 어느 정도는 중요하지만, 잠의 질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여건이 중요한데요. 숙면의 적으로 간주할 수 있는게 어떤 게 있을까요? 한번 생각해보죠. 스트레스, 긴장, 과도한 업무 등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요즘은 다양한 미디어 기기가 거의 전부일 거란 생각이 드네요. 텔레비전조차 없던 시절에는 밤에 밤을 설치는 이들은 거의 없었죠. 아, 여름에 더워서 잠을 깨는 경우가 있긴 했지만요. 온갖 미디어와 우리의 관심을 잡는 온라인컨텐츠. 여러분의 잠을 거의 방해하고 있죠. 스마트기기라 통칭되는 이 시대의 편리함의 산물들이 결코 우리 삶에는 스마트하진 않다는 거죠. 아, 맞다. 스마트란 영단어의 의미에는 약간의 부정적인 의미로 얍샵하다는 의미가 있기도 하답니다. 인간을 이롭게 할 기기였다면, 와이즈라 해야하는 거 아닐까요. 하하. 현명한 삶을 살아야하는데 단순히 똑똑한 삶을 산다는 건 조금은 아쉬울 듯해요.

이렇게 잘 먹고, 잘 싸고, 잘 싸는 우리 일상의 일은 모두가 연결되어 있어요. 톱니바퀴처럼 물리고 물려 돌아간다는 말이죠.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하다 스스르 잠이 들면 밤새 우리의 뇌는 피곤한 작업을 해야하니 숙면을 취하긴 어렵죠.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는 것고 쉽지 않죠. 일어나도 개운하지도 않고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아침은 자연스레 거르는 일이 맞아지죠. 아침을 먹지 않았으니, 점심이 되면 배가 고파요. 당연히 과식을 하죠. 점심을 과식을 하고 나면, 오후엔 졸음이 쏟아져요. 잠을 깨기 위해 커피를 마시거나, 또는 학생들은 꾸벅꾸벅 졸다 책상에 엎드려 자게 마련이죠. 그런데 이렇게 자는 것이 건강에 어떨지는 생각해보셨나요? 잠을 깨기 위해 취하는 행동들은 다들 우리 건강에 나쁜 선택들이랍니다. 그렇게 오후에는 졸음과 싸우다 이제 학교를 마치고 나면 학원으로 가야해요. 물론 학원을 가지 않는 학생도 많지만, 많은 이들이 학원을 다니죠. 저녁은 어떻게 하나요? 그렇게 대충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이나 라면 등으로 떼우거나, 아니면 달달한 뭔가로 영양을 채우는 거죠. 성인들도 이와 유사한 형태의 시간을 보내더라구요. 너무 안타깝죠.

그럼 어쩌라구요? 그래요. 하지만 적절한 중간 수준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한다는 거죠. 왜요? 경제적으로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야하니까요. 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족하고, 자신의 삶이 타인의 삶에 방해가 되지 않는 그런 정도의 삶이라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남을 이롭게 한다면 더욱 좋은 삶이 되겠죠.


아내가 출근한다고 해서 태워주러 갑니다. 나머진 다시 이어서 쓸게요


그럼 그래 하지 마라 말이야 아니 하셔야지 인생이 재미있어야 되는데 하시되 건강도 챙기시라는 말입니다 운동도 적절하게 하시고 그다음에 이제 정신이 멀쩡해야 된다. 여러분들 유명한 사람들 tv에 나오는 연예인들 유명하다가 한 방에 가는 사람들 많아요. 대표적인 사람이 얼마 전에

아주 많습니다.

연예인들보다 잘 나가다가 한 방에 잘못해가지고 나가는 사람 많죠 음주운전을 한다든지 마약을 한다든지 왜 그런 일이 벌어질까 자기 정신이 바르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거든다 그동안에 쌓아놨던 그런 재산들 한 방에 다 가버리는 한 방에

너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자기 인생이 그 한 번의 실수예요.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을 해서 그런데 그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이 그 한 번의 실수였냐 보통 보면은 그런 사람들은 두 번 세 번 같은 일을 저질러 그 말이 이제 그때 원래부터 정신을 제대로 자기 정신 자기 마음 수행이 안 됐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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