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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시
월(月)
by
신성화
Nov 26. 2021
가을밤 깊은데
왜
달빛 메마르고
별빛 흐린지.
알아.
보고싶다.
keyword
시
창작
감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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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화
달 옆에서 반짝이는 샛별을 아시나요? 달을 바라보다 무심코 보게 되는 금성을요. 그 별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요. 문득, 생각나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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