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by MAMO

코로나로 회사 매출이 타격을 입었다.

부모님이 계신 대구에 코로나가 창궐하면서 부모님 걱정이 크다.

주식 시장이 무너지면서 금전적 손실도 봤다.

휴직, 급여 삭감 사례도 많이 들려온다. 나에게도 오지 않을까 걱정 된다.


그러나 이 위기도 결국엔 이겨낼 것이다. 회사는 이 위기를 버티면 더 크게 성장할 발판이 될 수 있다. 주식시장은 위기이자 큰 돈을 벌 기회를 제공해 주는 시기이다. 또한 큰 위기를 젊을 때 겪어 봄으로써 겸손함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김범수 1966년생, 이해진 1967년생, 김정주 1968년생 모두 IMF때 30~31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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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김정주 넥슨 창업자


그들처럼 대기업을 만들어 낸 사람이 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내 나이와 비슷할 때 IMF를 만나서 위기를 통해 배우고 성장했듯이 나도 이 위기를 피드백하고 교훈으로 삼아 미래를 준비한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what does not destroy me, makes me stronger."

"나를 죽이지 못하는 시련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 프리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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