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를 붙여요
그냥 일상...
방향을 잃어버린 순간은 언제였을까...
어디로 향하는지 모른 채로 떠다닐 때
우울함이 창밖을 두드리면
모노드라마가 시작된다...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