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에선,
끝이 났다는 것과 새로운 시작이 있다는 의미가 기다린다.
새로운 시작을 보고 있는지
지나간 끝을 보고 있는지
그건 나만 알고 있겠지...
It was end but...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