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엽서를 붙여요
by
mamo life
Jun 22. 2020
구름이 퐁! 퐁!
그리고
여름 시작.
따가운 햇살에 일지감치 알았지만
파란 물통이 뿜어낸 구름에
확신했다.
여름 안녕!
곧 다가올 장마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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