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열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일주일이 지났다. 브런치에 접속할 여유가 없었는데, 아이가 일주일 내내 아팠기 때문이다.
다행히 아이가 많이 회복되어 다시 브런치에 글을 남긴다.
나는 꾸준히 블로그 성장에 관심이 있었다. 목적은 수익화. 책리뷰, 드라마리뷰, 맛집리뷰, 카페리뷰, 육아 관련 리뷰까지 다양하게 올렸지만 뭔가 아쉬웠다. 1일 1포 챌린지를 신청해서 매일 새벽 4시에 잘 정도로 몰두한 시간도 있었지만 수익화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그러다가 우연히 수익화 강의를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다. 내 블로그로 '뭔가를 파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는데 주제부터 정할 필요가 있었다.
어느 정도 성과와 전문성이 있는 분야여야 했다. 당연하다. 사람들에게 팔려면 그만큼 도움이 되는 제품 및 서비스여야 하니까.
나는 일단 '도서 인플루언서 도전'으로 정했다. 사실 난 책 읽는 게 너무 좋은 사람이고 철학 전공이라는 내 배경을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브런치에는 도서 인플루언서 도전기를 차근차근 담아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