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드러내는 걸 무서워해서야. 쯧쯧!

Dyspnea#117

by Ma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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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즐기는덴 품이 들고 돈이 든다. 안타깝지만 매우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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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드러내는 걸 무서워해서야.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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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열받네. 감정이 많이 진정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속에서 부글부글. 



매거진의 이전글바깥을 잊은 체하며 고요히 그것들을 온전히 바라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