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Dyspnea

오늘 하루는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었다

Dyspnea#245

by Ma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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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이다 소셜링이다 아르바이트다 뭐다 하면서 계속 정신없이 바빴던 일정들이 지나가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 잡아놓은 하루. 그동안 또 밀려있던 일들을 쳐내야 되기도 하고, 책도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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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이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엉망은 알겠는데 진창은 뭐지? 땅이 질어서 질퍽질퍽하게 된 곳-이라네. 진짜 이 표현으로 붙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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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었다. 내일은 밀려있던 일들을 또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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