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가 《한마디》를 지나 브런치북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목숨을 살리지는 못해도 당신의 한숨은 지우고 싶어서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담긴 흔적을 전합니다. 부끄러움 많은 생애를 살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담은 글을 쓸 때만큼은 제법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 수 있어서 나는 이것을 놓지 못합니다. 오래된 숙제를 끝내고 다시 우리를 바라봅니다.
히스토리
2014. Origin.《따뜻한 말 한마디》
네이버포스트
2020. Reboot.《한마디》
산문구독서비스 일단연재
2020. first record.《당신의 슬픔을 알지는 못하지만》
브런치북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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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mfortable Corner (1887/ Charles Courtney Cur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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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 ]
가사
말하는 대로 (2011)
/처진 달팽이
장면
박카스 - 대한민국에서 OOO으로 산다는 것
(원작: 웹툰 트라우마/ 곽백수 작가)
문장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2017)』
/달 출판사 /나희덕 시인
『안간힘(2019)』
/미디어창비 /유병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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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분들
원고 및 브런치북 제작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The End
다음 글에서
에필로그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