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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우
글을 쓰다보면 그림이 생각납니다. 사랑하는 것을 위해 좋아하는 것을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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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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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헌 서재
인문학을 좋아하여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나누고 있는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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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
평범한 한량 공대 대학원생입니다. 언젠가 단편소설 작가가 되는것이 꿈입니다. 틈틈히 연구하고 공부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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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배 Henry Bae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좋은 삶을 살기 위한 관계와 소통 방식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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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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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아
이것은 별, 이것은 풍경... 작가의 글, 독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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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
<나는 연구하는 회사원입니다>, <요즘 마흔> 출간 작가. 연구직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깨달은 점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발견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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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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