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
방금 도착한 격주 출판 매거진《기획회의》 조은희 대표의 글에서 책 내용이 인용된 것을 우연히 발견. 이로써 이 땅의 양식 있는 지식인들일수록 『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를 숨어서 탐독하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었습니다. 하하.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