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처가의 캘리
예술은 우리로 하여금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거짓말이다,라고 파블로 피카소가 말했대, 여보. 어제저녁 잠깐 틀었던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나온 이야기를 급히 메모했다. 나중에 아내에게 들려주기 위해.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