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보령 생활

집들이 메뉴로 바다를 내놓은 아내

조선일보 칼럼 : 아무튼, 주말/부부가 둘 다 놀고 먹고 씁니다

by 편성준

이번 주 아내의 조선일보 '아무튼, 주말' 칼럼은 보령 집들이할 때 친구들을 속여먹은 이야기입니다. 아내는 자신도 덜 힘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대천해수욕장을 생각했습니다.

거기 데려가면 집들이는 끝나겠구나 하는 생각. 이런 것도 칼럼이 되냐고요? 물론입니다. 한 번 읽어 보십시오. 재밌습니다. 시원한 바닷가 사진은 덤입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5/07/12/6U4EOFYONFHDXGX5IMSJ5V5F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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