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시작하는《소행성 책쓰기 워크쇼》22기 일요일반 모집
저는 글을 쓰면서 인생이 좀 바뀐 케이스입니다.
직업이 카피라이터였지만 글을 쓴다는 건
카피를 쓰는 것과는 또 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책을 내고 또 한 번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작가로 사는 삶은 일반 독자로 살 때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자신감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남들이 작가님이라 불러주는 것에 우쭐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쓴 책을 전철에서 읽는 사람을 보면
너무 반가워 껴안아주거나 악수라도 하고 싶어집니다.
내 책을 가진다는 건 내 목소리가 누군가의
가슴에 가 닿아 울림을 준다는 얘기니까요.
가슴 떨리는 삶을 살고 싶다면
올해가 가기 전 책을 한 권 내십시오.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에 오셔서
당신의 책을 함께 기획하고 쓰십시오.
8월 10일 시작하는 22기 일요일반 모집합니다.
일요일 낮 1시에 시작하는 수업입니다.
출판 기획자인 윤혜자는 기획과 컨셉을 다루고
전체적인 방향을 정해드립니다.
작가인 편성준은 리뷰와 쓰기를 집중적으로
지도해 드리고요.
모든 수업은 윤혜자와 편성준 두 사람이
함께 진행합니다.
최정예로 4~5명만 모십니다.
더 많으면 집중력이 떨어지더군요.
총 7회(오프라인 4회, 줌 3회) 진행하며
총 수업 기간은 98일입니다.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 아이디 heiza(윤혜자)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안내 드립니다.
링크에 자세한 수업 내용 있습니다.
https://brunch.co.kr/@savvyoon/1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