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처가의 캘리
1책을 안 읽는 시대라지만 글쓰기는 더욱 중요해졌다 사람들이 책은 안 읽어도 글을 읽기 때문이다. 내년에는 이 고민에서 시작하자 2책을 안 읽는 시대라지만 글쓰기는 더욱 중요해졌다 사람들이 책은 안 읽어도 글을 쓰기 때문이다. 내년에는 이 고민에서 시작하자 어느 명제가 옳은지 굳이 따지지 말자. 내 생각엔 둘 다 옳은 것 같다. 그래서 내년에는 글쓰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될 것 같다.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