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소행성에서 쓰는 공처가의 캘리
성북동 윤혜자 편성준 소행성 산꼭대기 작은 집에서 살다가 평지의 오래된 성북동 한옥을 고쳐서 살게 된 윤혜자 편성준 커플. 성북동 소행성이라 이름 붙인 집에서 사는 이 사람들에겐 앞으로 어떠한 삶이 펼쳐질까. 두렵지만 기대된다. 부디 즐겁기를, 모쪼록 짜릿하기를, 결국 행복하기를.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