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삶이 펼쳐질까?

성북동 소행성에서 쓰는 공처가의 캘리

by 편성준

성북동
윤혜자
편성준
소행성

산꼭대기 작은 집에서 살다가 평지의 오래된 성북동 한옥을 고쳐서 살게 된 윤혜자 편성준 커플. 성북동 소행성이라 이름 붙인 집에서 사는 이 사람들에겐 앞으로 어떠한 삶이 펼쳐질까. 두렵지만 기대된다. 부디 즐겁기를, 모쪼록 짜릿하기를, 결국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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