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보네거트의 일갈
뭔가 블랙 유머를 통해 용기를 내고 싶을 땐 커트 보네거트의 책을 다시 들춰 본다. 사진에 캘리로 쓴 문장은 아랍인들이라면 진저리를 치던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멍청함에 대한 보네거트의 신랄한 야유다. 나는 커트 보네거트가 참 좋다. [제5도살장]은 인생 책 중 하나다.
#삐뚤어지고싶은아침이다 #성북동소행성 #공처가의캘리 #커트보네거트 #나라없는사람 #제5도살장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