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
제 책에서 유독 이 짧은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덕분에 ‘베스트셀러’ 딱지가 책에 붙었습니다.
<별똥별>
꿈에 별똥별을 보면서 생각했다 별은 아내를 주고 똥은 내가 가져야지그래도 별이 하나 남네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