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나의 새해 결심

제로 웨이스트

by 편성준

아내와 나는

새해를 맞아

일 년간 옷과 신발을

사지 않기로 했다.

(속옷 제외)

병맥주와

병소주를

구입함으로써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기로 했다.


술은 줄이지

않기로 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새해 첫날부터 야단맞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