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상의 전환
나는 불행한 인간이 아니다 단지 불행한 순간이 있을 뿐이다 어제 페이스북 담벼락에 류시화 시인이 페르난도 페소아의 시를 소개하기 전 썼던 글 중 마음에 드는 대목이 있길래 부분만 가져와 딥펜으로 써보았습니다.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