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책쓰기 교실이 열립니다

자신의 책을 쓰는 것은 생각만 해도 신나는 일입니다

by 편성준

출판기획자와 출간 작가가 함께 하는 소행성 책쓰기 교실이 드디어 문을 엽니다. 이번 클래스를 글쓰기가 아닌 '책쓰기'로 정한 것은 자유로운 에세이보다는 '브랜드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진행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글쓰기 교실에 비해 '내가 쓴 책'이라는 훨씬 구체적인 목표와 결과물이 생기는 것이죠. 제 생각에 책쓰기는 퍼스널 브랜딩에서 가장 확실한 방법이요 성과가 아닐까 합니다. 즉, 책을 쓴다는 것은 세상에 자신을 소개하는 가장 멋진 방법인 동시에 가장 믿음이 가는 '명함'을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1단계 :
글쓰기 기획은 2개월 코스로 그동안 50여 권의 책을 기획한 윤혜자 실장이 당신이 쓰고 싶은 책의 기획안부터 목차 선정에 이르기까지 책쓰기에 대한 모든 준비를 차근차근 도와드릴 것입니다.

2단계 :
3개월 코스인 글쓰기 교실은 오랫동안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로 일했으며 지난해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를 출간, 3개월 만에 6쇄를 찍은 작가 편성준이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예시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며 수강생들에게 글쓰기 자신감을 불어넣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잘 쓴 책은 독자들에게 잘 읽히고 그 뜻이 전달되어 결국 그 사람을 빛나게 합니다. 3월 14일부터 시작되는 저희 소행성 책쓰기 교실과 함께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해 보십시오. 참고로 기획자인 윤혜자는 신인작가 발굴에 특히 탁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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