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에 나올 내용
이번 달 말에 출간될 새 책의 최종 교정지를 살펴보다가 아내의 일기를 발견했다. 너무 단순하고 싱거운 내용이다. 근데 난 왜 이게 재밌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