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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나무
어릴적 마당 한 켠에 서있던 석류나무를 그리워하는, 과거를 더 돌아보게 되는 나이입니다. 곧 새로운 과거가 될 here & now의 순간이 창조의 순간임을 기억하며 이곳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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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망고
이모망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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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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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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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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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발로
내발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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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인오후
누군가로 부터 격려를, 위로를, 사랑을 받고, 살아온 세월이었다. 이제는 나도 누군가에게 위로를, 격려를, 사랑을 , 힘을, 부여해 주며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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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 하루를 채워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내일은 와인, 언젠가는 위스키 같은 글을 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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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람
좋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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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최경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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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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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u
결혼을 하긴했는데... ㅎ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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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상자
퇴사 후, ‘쿠키상자’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결혼 생활, 일상의 감정, 그리고 도시 속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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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비
좋아하는 걸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걸 더 사랑하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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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다이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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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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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Hyejo
Shin Hyej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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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달 천사
슬초 브런치 3기/ 사람들의 말과 글 속에 담긴 마음을 읽고 그 따뜻한 결을 느낍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의 세상을 스케치하며 소통하고 있는 책보자기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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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짱
10년 육아와 10년 SNS 커리어를 쌓아온 열짱입니다. 2년간 ChatGPT 사용자로 실험하며 AI 활용과 윤리를 고민해왔고, 이제는 아이들을 위한 AI윤리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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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Tatiana
Maria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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