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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나이들어도 자라는 사람, 제 몫을 하며 사는 중입니다. 일상의 순간과 책에서 건져 올린 생각을 씁니다. 그림책<커다랗고 빨간 돼지 저금통> 선영아 로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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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카피 사이
출근 후엔 카피를, 퇴근 후엔 시를 씁니다. 저의 글을 통해 당신이 회복되고 다시 꿈을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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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권
독일에서 세아들과 개 한마리를 키웁니다. 장난감을 만들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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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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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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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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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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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숙
송계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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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정
심현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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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chun Kim
no need to hate no need to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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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
4년차 중환자실 간호사. 사람과 사랑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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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일본 전문 서브컬처 통역사
한국 애니메이션 기획자 준비 중 | 일본문학 전공 | 애니메이션 감상 20년 | 일본 업계 분석 |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가능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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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희
손성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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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영진의 브런치입니다. 인문학인듯 과학 살짝 들어간 사회과학 비슷한 인문학 에세이쓰는 서평가. 즉, 잡학. 깊이는 묻지 마시고, 독자님의 마음에서 결정되는 게 글쓴이의 깊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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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뜻
쓰는 사람. 카피도 쓰고, 일기도 씁니다. 가장 쓰고 싶은 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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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 Jones
캐나다 BC주 부동산과 캐나다일상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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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희
권지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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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나무
어릴적 마당 한 켠에 서있던 석류나무를 그리워하는, 과거를 더 돌아보게 되는 나이입니다. 곧 새로운 과거가 될 here & now의 순간이 창조의 순간임을 기억하며 이곳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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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망고
이모망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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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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