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훈련을 시작해보자.

by 이소망

내 소망이자 숙제 같은 글쓰기. 불과 몇년전에 친구에게 글쓰는 것이 무엇이 어렵냐며 호언장담했지만 정작 글을 쓰는 것은 매우 어렵고 힘들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다.

최근 책을 읽으며 다시금 글을 좀 써야겠다고 생각했으니 꾸준히 글을 남겨봐야겠다. 매우 짧은 글이라도 말이다.

대학 때 블로그에 썼던 서평을 읽어봤는데 이게 내가 쓴 글이 맞나 싶을 정도로 현재의 나와는 다른 생각과 문체를 가지고 있었다. 당시 글을 잘 썼다는 것은 아니지만 퇴보한 것처럼 느껴졌다. 다시 글을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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