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누군가"를
하늘로 보낸 당신에게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친구 누구이든 ....

by 조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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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이야기도, 흙이야기도 믿어지지가 않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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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 되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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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보내줬습니다.

아직도 눈물은 나지만

처음보다는 덜 아픕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함께 한 시간을 기억할 수 있어서

나와 함께 해 줘서

내 이름을 불러줘서

같이 웃을 수 있어서

내 슬픔을 닦아줘서

내 아픔을 나눠줘서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사랑했습니다.


늘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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