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당신도 그렇지 않은가요?
그래요.
나는 심술쟁이 맞아요.
그리고 사실 심심하고 외로웠어요.
그저 심술쟁이가 아니라 정말 못되게 굴 수도 있고,
외톨이가 되어 늘 혼자 지낼 수도 있고,
나와 같이 혼자인 누군가에게
모두 다 착하다면
모두 다 똑같다면 세상이 너무 재미없잖아요!!
보고 듣고 쓰고 그리고 나눔을 원하는 그림책 작가. 쓰고 그린 책으로 <마니마니마니>,그린책으로<책벌레 이도>,<내가 안그랬어>,<영치기영차>,<꽁지닷발 주둥이 닷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