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제아트페어에서 마주한 나의 감정의 프레임
‘언젠가 이런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리라.’
‘내가 살아있다는 것,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존재라는 것.
그리고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진짜 챔피언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