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
이제 올해가 딱 백일 남았다.어찌 이리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는 건 지,새해가 시작된 지 265일이 지나가고 있지만 무얼 한 건지 머리가 갸우뚱 거려진다. 하지만 매일 밝아오는 태양이고 언제 사라질 지 모르는 게 나 자신이니.백일에 연연하지말고 백년후에도 남을 유산을 만들어두자.그게 무엇이 되었든지.
판을 짜는 중소기업 경영전환 설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