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
토스에서 알림으로 평균 연봉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래서 확인했다가
앗... 하고 지난 시간 너무 내 연봉에 신경쓰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맹자는 항산항심이라 이야기했다. 곳간에서 인심난다와 같은 맥락이다. 이제 내 미래를 생각할 나이도 되었으니 너무 돈에 초연한듯한 인상도 주지 않아야겠다. 제품이나 서비스가 아닌 나를 영업해야 할 시기인가보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판단받는 연봉이 궁금해서 GPT에게 물어보니
적정가치에 비해 약 3천~7천 정도 부족하다고 이야기해준다.
비판적으로 이야기할 것을 주문하자 나름대로 근거를 들어 강점과 약점을 세가지 테마로 나누어 분석해준다. GPT야 워낙 사용자 친화적이니 그저 재미삼아 볼 이야기지만 보완 방법과 로드맵은 그럴싸하다.
심심할 때 재미삼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단, GPT랑 평소에 업무 이야기 많이 나눈 분들만 ㅎㅎ